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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버리스 판정 5축과 포기한 것정제한 실측 원본
출처 문서 · 서버리스 판단근거 — 왜 갔고, 무엇을 안 옮겼나  |  측정 시점 · 2026-08-18
지표 · 이전 후보 12종 → 채택 10 / 제외 2
이 근거로 내린 판단 · 하나라도 막히면 후보에서 제외하는 기준을 먼저 정하고 적용함
원본 문서에서 해당 구간만 추출해 공개용으로 정리한 사본입니다. 측정값은 원본과 같습니다.

2. 판정 5축 — 하나라도 🔴면 후보에서 제외

묻는 것🔴 인 경우
디스크에 상태를 들고 있는가Kafka PV · ES 인덱스 · DB 데이터
상시 연결을 유지하는가PGSync 의 replication slot · WebSocket · 스트림 컨슈머
최소 과금이 실사용을 초과하는가OpenSearch Serverless(최소 OCU 상시) · MSK Serverless(클러스터 시간 과금)
실행 시간이 15분을 넘는가대량 재색인
저지연 + 무거운 초기화가 겹치는가랭킹 서빙(모델 언피클)

🔴 ②가 특히 중요하다 — 기준은 «실행 시간» 이 아니라 «연결 지속성» 이다. 🔴 ③은 가장 놓치기 쉽다 — “서버리스”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요청당 과금인 게 아니다.

4. 잃는 것을 먼저 인정했다

잃는 것내용
GitOps 서사ArgoCD · Kustomize · NetworkPolicy · KEDA 는 전부 K8s 전제 — 기술 문제가 아니라 프로젝트 정체성 문제
락인 방향이 반대K8s 매니페스트는 이동 가능 / Step Functions·EventBridge 배선은 이동 불가
이전이 아니라 리라이트Kafka → EventBridge/SQS · PGSync 대체 · LGTM → CloudWatch. 일정 산정 단위가 다르다

그리고 새로 생기는 위험 4가지 — ① 같은 작업의 이중 실행(재시도가 기본) ② 실패가 조용히 사라짐(→ DLQ 전부 부착) ③ 스케줄 미실행은 에러가 안 남(→ «돌았어야 할 시간» 알람) ④ 파드 개수라는 자연 상한이 사라져 외부 API 쿼터에 먼저 걸림(→ 동시성 명시 제한)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