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구간 | 확인한 것 | 결과 |
|---|---|---|
| 학습 SQL | 노출 이벤트와 행동 이벤트를 잇는 join 조건 | 양쪽 키가 맞아야 label 이 생성됨 |
| 저장된 이벤트 | 조인 키 값 실제 조회 | 조회한 44건이 전부 비어 있음 |
| API 요청 | 요청 본문에 키가 실려 오는지 | 필드 자체가 전달되지 않음 |
| Frontend | 세션 값 생성·전달 지점 | 생성은 되나 요청에 싣지 않음 |
label 이 0건이면 모델을 다시 학습해도 결과가 같습니다. 그래서 모델을 고치기 전에 값이 어느 구간에서 끊겼는지를 먼저 확인했습니다. 학습 SQL 의 조인 조건과 실제 저장된 값을 대조하니 한쪽이 전부 비어 있었고, 거기서부터 값을 거슬러 올라가 전달이 끊긴 지점을 찾았습니다.
규모를 주장하는 자료가 아닙니다. 조회한 44건이 전부 비어 있었다는 사실과 그 원인 경로만을 근거로 씁니다.